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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생이 보배라 , 못난 체하는 것이 처세에 이롭다는 말. 윤동짓달 스무하룻날 주겠다 , (동짓달이 윤달이 되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) 줄 돈을 떼먹겠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ivil servant : 공무원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.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. -퇴계 이황 제사 때 요리하는 사람이 요리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신관이 그를 대신하여 부엌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이처럼 천자인 요(堯) 임금이 천하를 다스리지 못한다고 해서 요 임금보다 월들히 나은 자기가 대신 할 수는 없는 것이다. 허유(許由)가 한 말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trench : 도랑, 참호, 해자: 도랑을 파다잠들기 전 침대에서 책을 읽는 한 시간보다 정상적인 하루 일과 중의 한 시간이 훨씬 즐겁다.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책을 보는 한 시간이 바로 그 시간이다. -로즈 맥컬리 오늘의 영단어 - pervasive : 퍼지는, 멀리 미치는마음속에서 즐거운 듯이 만면에 웃음을 띄워라. 어깨를 쭉 펴고 크게 심호흡을 하자. 그리고 나서 노래를 부르자. 노래가 아니면 휘파람이라도 좋다. 휘파람이 아니면 콧노래라도 좋다. 그래서 자신이 사뭇 즐거운 듯이 행동하면 침울해지려 해도 결국 그렇게 안 되니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. -데일 카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