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진짜 문제는 인간이 생활하고 사상하는 중에 실제로 필요해서 생겨난다. 말하자면 진짜 문제는 실제 쓸모 있는 것으로, 어느 것이나 우리가 실제 일 '하는' 것과 관계가 있다. -짜오팅양 생각은 행동으로 그대로 옮겨지게 마련이다. 평범한 외모의 여자도 멋있게 보이게 만들고, 흠 없이 아름다운 미인도 재미없고 따분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태도이다. -메어리 커비 ‘현대 사회는 스트레스투성이’라고 사람들은 굳게 믿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. 인류가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데에서 발생하는 원초적이고 진정한 의미의 스트레스는 이미 극복했으니까. 집을 나섰을 때 야생동물로부터 습격 받지 않을까? 다음에 먹을 한 끼를 어디에 가야 손에 넣을 수 있을까? 오늘밤은 어디에서 잘까?… 하는 고민들을 하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으니. -알렌 카 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. (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.)그 자의 현재의 모습은 교육의 그렇게 만든 것이다. 바른 모습도 잘못된 것도 모두 교육의 결과이다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peacekeeping : 평화유지오늘의 영단어 - presidium : 상임간부회의오늘의 영단어 - boisterous : 몹시 거친, 사나운, 시끄러운활은 한 번 당기면 한 번 늦출 필요가 있다. 이처럼 백성의 생활에도 긴장할 때와 느슨해야 할 때가 필요하다. 이것을 잘 알고 백성을 다스린 자가 명군으로, 주 나라 문왕(文王)과 무왕(武王)이었다. -예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