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. 그것은 빵의 이스트, 소금, 망설임이다. -탈무드 편안하고 한가롭게 산다고 해서 걱정거리가 없다고 말하지 말라. 곧 걱정거리가 생기리라. 입에 맞는 음식이라 해서 많이 먹으면 병을 만든다. 마음에 기쁜 일이라 해서 정도에 지나치게 하면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. 병이 든 뒤에야 약을 먹는 것보다는 병이 나기 전에 스스로 예방함이 좋다. -소강절 선생 오늘의 영단어 - make the rounds : 소문이 나다오늘의 영단어 - fundamentally : 기초적으로, 기본적으로, 근본적으로흰쌀, 흰 밀가루, 흰 설탕의 삼백(三白) 식품 차단이 채식에 있어 우선되어야 한다.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채식의 건강상의 가치가 떨어짐을 알아야 한다. -손영기(채식한의사) 인터넷에서 1위가 되는 것은 경외롭다. 2위가 되는 것도 괜찮다. 3위가 되면 힘들다. 4위가 되면 최악이다. 5위가 되면 ‘뭐? 누구라고?’하고 물어 본다. -매리 미커(인터넷 분석가)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, 심술이 매우 사나움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one : 기름숫돌에 갈다, 연마하다오늘의 영단어 - hassle : 싸움, 난투, 혼전: 들볶다옛날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. 은 나라 주왕(紂王)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(周)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.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. 천하의 흥망과 선치(善治)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. 묵자(墨子)는 비운명론자로 천명(天命)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. -묵자